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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군산시 희망복지 박람회 공연장면./아시아뉴스통신DB |
‘제8회 군산시 희망복지 박람회’가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군산 은파호수공원 제2주차장에서 열린다.
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 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복지가 답이다’라는 주제로 사회복지기관과 시설, 단체, 지역주민과 함께 복지를 체험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이번 박람회는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장애인, 여성·가족, 보건·의료, 자원봉사, 사회공헌, 일자리, 지역복지, 공공기관 등 54개 기관에서 57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가수 이상우를 초빙해 복지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민과 소통하는 ‘복지토크 콘서트’ 시간을 마련했다.
이밖에 복지골든벨, 런닝맨미션, 사회복지현장 사진전, 버스킹 공연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최성근 군산시 주민생활지원과장은 “희망복지 박람회는 나눔과 봉사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잠재된 복지자원을 발굴하며,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며 즐기는 행복한 박람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