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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전 울진원전4호기가 가동을 중단하고 관계법령에 따라 약 91일간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다. 사진은 한울원자력발전소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경북 울진의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가 19일 오전 한울원전4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 발전을 중지하고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
이번 12차 계획예방정비는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로 이날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약 91일간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계획예방정비를 통해 한울원전본부는 ▶연료집합체 인출ㆍ신연료 장전 ▶원자로헤드 검사 및 제어봉 집합체 교체 ▶원자로냉각재펌프 점검 ▶증기발생기 전열관 검사 ▶저압터빈(A) 완전 분해점검 ▶전력계통 송배전설비 개선 ▶비상전원설비 점검 및 성능시험 등을 수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