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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손상돈 경북 상주시 기술보급과장(왼쪽 다섯 번째)이 호주로 수출되는 배 '달리'를 들고 참석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
경북 상주시는 19일 참배수출단지에서 국내육성 배 보급사업의 결과물인 브랜드 '달리' 5kg 1300박스 6.5톤에 대한 수출선적식을 가졌다.
국내육성 브랜드인 '달리'는 '만풍' 품종으로 당도가 높고 식미가 우수해 해외 바이어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국내육성 배 보급 사업은 농촌진흥청에서 '신고' 품종에 편중된 배 구조를 개선하고 국내육성 배의 면적 확대 및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지난해부터 2년간 전국 9개 단지에서 추진됐다.
손상돈 기술보급과장은 "앞으로도 국내육성 배 면적을 지속적으로 확대시켜 상주배는 항상 맛있다는 의식이 소비자에게 각인돼 배농사가 돈 되는 농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