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사직야구장. / 아시아뉴스통신 DB |
19일 오후 8시 33분쯤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1km 지점에서 규모 4.5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부산 사직야구장에서도 지진동이 감지됐다.
지진이 발생했던 시각에는 사직야구장에서 롯데자이언츠와 넥센히어로즈가 관중 2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경기가 진행되고 있었다.
2회말 경기가 진행되고 있던 당시 지진이 발생하면서 중계 카메라가 흔들리는 상황이 빚어졌지만 인명피해를 비롯한 기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한지 일주일만에 다시 발생한 이번 지진에서 다행히 부산에서는 별다른 피해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