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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육상 남고부 포환던지기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시온(맨왼쪽) 선수와 은메달을 목에 건 여진성(맨오른쪽) 선수.(사진제공=세종시청) |
제97회 전국체육대회 4일째 경기를 마친 10일 세종시 선수단은 남고부 포환던지기와 여고부 테니스 개인전에서 금메달 2개를 따내고 은메달 2개와 동메달 4개를 추가했다.
이날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육상 남고부 포환던지기에 출전한 김시온(한솔고3) 군과 여진성(한솔고2) 군은 17.41m와 17.16m의 기록으로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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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테니스 여고부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세종여고 엄선영 선수가 금메달을 들고 예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청) |
테니스 유망주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김선영(세종여고) 선수는 예상대로 강원도 대표로 나온 김다운(강릉정보공고) 선수를 2: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음성 자전거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자전거 스크래치 종목에서 김선구(세종자전거연맹) 선수는 은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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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음성자전거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자전거 스크래치 종목에서 은메달을 따낸 이선구(맨왼쪽) 선수.(사진제공=세종시청) |
지난 8일과 9일 사격 남자일반부 공기소총과 50M소총복사에서 동메달과 은메달을 따냈던 한진섭(갤러리아) 선수는 이날 50M소총3자세 종목에서 444.7점으로 동메달을 한개 추가했다.
남자 일반부 포환던지기에서도 메달이 나왔다. 오남균 선수가 17.26m를 던져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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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육상 남자일반부 포환던지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오남균(맨오른쪽) 선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청) |
궁도와 유도에서도 동메달이 한 개씩 니왔다. 궁도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세종시청팀이 총점 101점으로 유도에서는 남자 대학부 81kg이하 체급에서 이성근(용인대) 선수가 동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세종시 선수단은 현재 금메달 3개, 은메달 6개, 동메달 6개로 종합득점 2919점을 기록하며 울산과 제주를 제치고 종합순위 15위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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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궁도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낸 세종시청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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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유도 남대부 개인전 81kg이하 체급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성근(오른쪽) 선수.(사진제공=세종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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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50M소총3자세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낸 한진섭(맨오른쪽) 선수.(사진제공=세종시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