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기) Wee센터는 13일부터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한 팀 체험활동 프로그램‘Wee 함께 마주봄’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인터넷·게임 과몰입 위기 중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팀 체험활동을 통해 성취경험과 긍정적 상호작용 경험을 제공한다.
Wee 함께 마주봄 프로그램은 사이버세상 밖에서 나 자신과 마주봄으로써 자기 이해를 증진하고 타인과 마주봄으로써 또래관계 기술을 향상시키는 데에 목적이 있다.
Wee 함께 마주봄은 총 5회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매 회기별로 활동 주제를 설정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팀별로 노력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13일에는 볼링게임 통해 내 몸 감각 깨우기, 오는 27일에는 도예 체험으로 내 강점 확인하기1, 다음달 10일은 푸드테라피(제과제빵)로 내 강점 확인하기2, 다음달 24일에는 내 안의 나를 보다 재(在)미(Me)있는 캠프, 오는 12월 22일 스케이트 타면서 서로 교감하기가 이뤄질 예정이다.
지호경 중등교육과장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사이버세상에 지나치게 빠져드는 중학생들이 많다”며 “다양한 놀이 문화에 대한 경험, 신체 감각을 활용한 활동 경험을 통해 바람직한 대안 활동을 습득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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