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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소방서, 다중이용업소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6-10-12 14:23

11일 인천남동소방서가 청사 대강당에서 다중이용업소 영업주등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남동소방서)

인천남동소방서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능력을 배양시키고자 11일 청사 대강당에서 다중이용업소 영업주등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화재안전 관련 법령과 제도, 화재 초기대응과 행동요령, 비상구 폐쇄ㆍ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제도, 화재배상책임보험 시행에 따른 안내교육과 홍보, 영업주ㆍ종사원이 지켜야 할 안전수칙과 준수사항,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폐쇄ㆍ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제도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독려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업소의 영업주등 관계자들은 화재 발생 시 책임의식을 가지고 손님을 대피시켜야 한다”며 “평상시 소방시설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관리해 유사시 대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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