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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에 거주하는 출산이 임박한 임산부와 하늘숲어린이집 아이들이 출산장려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현동(동장 여판호)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절벽 위기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자 12일 ‘출산장려 캠페인’을 펼쳤다.
여판호 동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은 출산장려에 대한 홍보를 통해 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젊은층이 많이 거주하는 현동 보금자리 내에서 출산임박 임산부, 하늘숲 어린이집 아이들, 전담홍보반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시민들의 저출산에 대한 인식 전환과 삼둥이 출산을 장려하고 ▶출산축하금 지원 ▶임산부 출산지원 ▶아이돌봄 서비스 등 다양한 창원시 출산장려 정책을 함께 홍보했다.
진창실 하늘숲어린이집 원장은 “원생들을 보면 혼자보다는 둘, 둘보다는 세명의 자녀가 있는 어린이들 표정이 훨씬 씩씩하고 행복해 보인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은 동생”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