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금채안이 오는 16일 고향인 충남 서산에서 콘서트를 연다.
한국방송가수협회 초대 여성국장 출신인 금채안씨는 이번 콘서트에서 타이틀곡 ‘어이할꼬’와 ‘하늘아’, ‘우리사이’ 등 첫 앨범에 수록된 3곡과 올드팝 2곡, 7080가요, 옛노래 등 10여곡을 고향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콘서트에는 ‘원조오빠’ 전영록과 ‘성대모사의 달인’ 최병서가 우정 출연해 팬들을 만난다.
전영록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불티,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등 5곡을 불러 금씨의 콘서트 분위기를 띄운다.
또 개그맨 최병서는 역대 대통령들 성대모사와 자신이 발표한 ‘애주가’ 등 3곡을 팬들에게 선보인다.
신인가수 효성도 우정 출연해 ‘세월아 놀자’란 노래로 팬들을 만난다.
금채안씨는 10여 년간 민요가수로 활동한 남다른 경력에다 가창력까지 겸비한 신인가수로 지난해 ‘어이할꼬’로 데뷔한 이후 전국을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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