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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시장·군수, 진주유등축제 관람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이재화기자 송고시간 2016-10-12 14:57

지역축제 유료화의 노하우 공유로 지역상생 발전 모색
경남 시장·군수들이 진주유등축제를 관람하는 모습.(사진제공=진주시청)

김동진 통영시장을 비롯한 경남의 시장·군수 6명이 11일 저녁 진주시에서 개최되는 남강유등축제장을 방문하고 유등의 아름다움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번 방문은 경남시장군수협의회장인 이창희 진주시장의 초청으로 이루어 졌다.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에 이어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축제이자 지방자치단체 축제 유료화 성공의 롤 모델이 된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경남 시장·군수들이 이창희 진주시장에게 진주유등축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진주시청)

이창희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진주를 방문한 시장·군수님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 시장이 직접 유등축제장 이곳 저곳을 안내했다.
 
아울러 남강유등축제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도내 시·군민들이 많이 관람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행사장을 방문한 시장·군수들은 행사장 교통대책, 유료화 관련 정보 공유로 각 지역별 축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앞으로 시·군간 적극 협력키로 했다.

한편 이번 축제기간에는 경남 시장·군수 이외에도 외국의 축제관계자 및 타 시도의 관련 공무원들이 단체로 축제장을 방문해 유등 축제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는 등 남강유등축제가 대한민국 대표축제를 넘어 글로벌축제로 자리 잡고 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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