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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전 1시 55분쯤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임근조, 이하 평택해경)는 경기 화성시 우정읍 입파도 인근 해상에서 잠수기 작업 중 사망한 선원 A씨(57)에 사고에 대해 조사 중이다. 사진은 사암한 잠수부를 경비정으로 옮기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평택해경) |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임근조, 이하 평택해경)는 12일 오전 1시 50쯤 경기 화성시 우정읍 입파도 인근 해상에서 잠수기 작업 중 사망한 선원 A씨(57)에 사고에 대해 조사 중이다.
평택해경에 따르면 사망한 A씨는 11일 저녁 7시쯤 무등록어선(잠수기, 4.5t)을 타고 인근 항포구에서 출항해 같은 날 오후 8시 30분쯤 입파도 인근 해상에 도착, 잠수기 작업 중 12일 오후 1시 55분쯤 수중에서 호흡기를 뺀 상태로 발견됐다.
평택해경은 “선장 J씨 등 선원 4명을 상대로 사고발생 경위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