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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친환경퇴비생산시설현대화 지원사업 추진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6-10-12 16:02

친환경퇴비생산시설현대화사업.(사진제공=밀양시청)

경남 밀양시는 친환경퇴비의 생산ㆍ공급 인프라 확충을 위한 '2016년 친환경 퇴비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12일  밝혔다.

친환경 퇴비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은 퇴비생산업체의 발효시설과 후숙창고, 악취방지 시설 등 퇴비생산시설 개ㆍ보수와 부숙도측정기, 휠로더, 스키로다 등 제품 생산, 관리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1월 사업신청 해 지난 4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무안농협퇴비제조장(조합장 박위규)은 로봇적재자동시설, 휠로더, 지게차 구입 등 총 3억원의 사업비로 추진한다.

지원조건은 보조40%(국비20, 지방비20)를 비롯해 국비융자 30%, 자부담 30%이다.

김진출 밀양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사업이 완료되면 퇴비의 품질향상으로 악취를 방지하고, 시설가동률 제고로 퇴비 수급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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