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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임근조)는 평택시 안중읍 소재 더함장터 매장에서 봉사단체인 더함장터와 ‘제4회 함께하는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제공=평택해경) |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임근조)는 12일 평택시 안중읍 소재 더함장터 매장에서 봉사단체인 더함장터와 ‘제4회 함께하는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더함장터는 지역 초?중학생 후원단체로서 평택해경과는 지난 5월 27일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전자제품 수리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해왔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택해경 직원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고구마를 거리에서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지역 청소년 교육을 위해 후원금으로 기부했다.
이날 판매행사와 더불어 더함장터 사무실에서 전자제품, 전기시설 안전 점검 등 경찰관들의 재능기부도 함께 실시됐다.
행사에 참여한 평택해경 이단녕 순경은 “더함장터와 매월 봉사활동을 같이 진행하는데 이번에는 우리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판매.기부하게돼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