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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건양대병원에서 진행된 도안 신도시 행복주택 공급 설명회 모습.(사진제공=LH대전충남본부) |
대전 도안 신도시 20블록에 건설되는 행복주택 공급 관련 설명회가 12일 건양대병원에서 진행됐다.
도안 신도시 행복주택은 전체의 80%를 사회초년생에게 공급하는 만큼 인근 건양대와 목원대, 충남대 재학생들이 저렴한 주거비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설명회는 착공 당시부터 학생과 교직원 및 병원 종사자의 많은 관심과 학교 관계자의 적극적인 홍보로 성황을 이뤘다.
특히 도안 행복주택은 바로 옆에 도솔산과 갑천, 관저체육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과 문화체육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주변 시세의 60~80% 저렴한 임대료로 사회초년생의 주거비 부담을 최소화 해 주거안정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자격은 일반공급의 경우 대전시(연접지역 포함) 소재 대학과 기업체에 재학 또는 재직(휴직 포함)중이며 노령자 등 계층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기간 1년 이상인 자이다.
청약신청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인터넷(apply.lh.or.kr)이나 LH 대전충남지역본부(고령자에 한함)에서 할 수 있다.
설명회 한 참가자는"행복주택 임대료가 저렴해 주거비 부담 없이 거주 할 수 있어 입주 할 있게 도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난 9월30일자 입주자 모집공고문을 참조하거나 LH 콜센터(1600-1004번)에서 상담을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