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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영진전문대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린 간호학과 제30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예비간호사 2학년생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영진전문대) |
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 간호학과는 12일 오후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제30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서식에서는 예비 간호사로서 임상실습에 나설 간호학과 2학년생 최정윤씨 등 98명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상징하는 촛불을 밝히고, 의롭고 헌신적인 간호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선서식에는 박현숙 대구시간호사회 회장, 강영주 곽병원 간호부장, 신경애 시지노인병원 간호부장, 박선신 문경제일병원 간호본부장, 권미혁 간호학과 동창회장 등 대외인사와 최재영 총장과 교직원, 재학생, 학부모와 동문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예비간호사로 첫 발을 내딛는 학생들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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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후 영진전문대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린 간호학과 제30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장학금을 기탁한 노정하 경북대병원 동문회장, 권기옥 푸른메디컬 부장, 원지현 제9회 간호학과 졸업동문회 대표, 권미혁 간호학과 총동창회장과 황연자 간호학과 과장(오른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영진전문대) |
한편 이날 선서식을 찾은 영진전문대 간호학과, 총동창회와 경북대 동문회, 제9회 졸업동문회에서 각각 후배사랑 장학금 100만원을, 푸른메디컬에서도 산학장학금 100만원 등 총 400만원의 장학금을 대학에 전달했다.
한편 영진전문대 간호학과는 지난 2014년에 4년제 간호학과로 승격했으며, 지난해 한국간호교육평가원으로부터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했다.
또 최근 미국 투석전문기업인 다비타의 채용 인터뷰에 81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