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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인천해경서가 해상치안질서 확립과 해양재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 주관으로 하반기 해상종합훈련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해양경비안전서) |
인천해경서(서장 송일종)가 해상치안질서 확립과 해양재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 주관으로 하반기 해상종합훈련을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인천해경서 경비함정 7척, 승조원 130여명이 참여한다.
해상에서 강도 높게 실시되는 이번 해상종합훈련은 해난구조 능력을 강화해 하반기 해상치안질서 확립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종합전술을 요구하는 수난구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인명구조를 기본으로 선박 침몰 위험시 퇴선 유도, 선내진입, 질서유지 등 9개분야 15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또한 13일 오후에는 선갑도 동방 반경 2마일 해상에서 실제 함포 사격 훈련을 실시할 계획으로 인근을 통항하는 선박과 조업하는 어선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해경 함정 승조원의 긴급 상황 발생 시 상황 대응능력 향상과 원활한 장비 작동 능력 배양으로 함정 안전운항을 위한 팀워크 조성에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