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5시11분쯤 충남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 북서방 12마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66t급 근해안강망 어선에서 불이 났다.
화재 당시 어선에는 선장 A씨(61) 등 선원 9명이 타고 있었지만 인근을 지나던 어선으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불은 어선 1척을 모두 태우고 3시간20분 만에 진화됐다.
해경은 불에 탄 어선을 태안 신진항으로 예인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