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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道 정부3.0 우수사례 선정 '도지사상' 수상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10-13 08:01

12일 이범용 경북 칠곡부군수(오른쪽)가 도청 사림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도지사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칠곡군청)
 
경북 칠곡군(군수 백선기)이 12일 도청 사림실에서 열린 '경상북도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도 본청과 23개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정부3.0 구현 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우수사례의 발굴 및 전파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칠곡군은 '인문학사업을 통한 소통.공유.협업 사례'가 사전심사(50%)와 현장 발표 심사(50%)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지선영 평생교육담당이 사례를 발표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개방.공유.소통.협력을 중시하는 정부3.0의 핵심가치와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은 정부3.0 평가에 2014년부터 매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올해는 경북에서 유일하게 정부3.0 거점 자치단체로 선정돼 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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