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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전국 6대 명품 녹색도시 선정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6-10-13 10:10

충북 증평군이 산림청이 주관한 2016 지자체 녹색도시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됐다.(사진제공=증평군청)

충북 증평군이 산림청이 주관한 2016 지자체 녹색도시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됐다.
 
13일 증평군에 따르면 산림청은 지난 8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 숲  조성과 생태적 건강성, 사회·문화적 기능 등을 평가해 녹색도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증평군은 도내 지차체 가운데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국 우수사례 선정 지자체는 증평군을 비롯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청, 전남 여수시, 전북 군산시, 충남 논산시, 강원 횡성군 등 6개 도시이다.
 
군은 증평 보강천 미루나무 숲 물빛공원 조성과 증평대교~장미대교 500m 구간 왕벚나무 등 다양한 수종 식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보강천 미루나무 숲, 자작나무숲을 연계하는 녹지축 기능 확대와 좌구산 산림공원 조성 등도 좋은 평가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민선 3기때부터 추진해 왔던 그린베스트 증평군의 이미지가 중앙부처의 공모에 선정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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