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수돗물평가위원회, ‘먹는 물’ 수질 관련 심포지엄 개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영훈기자
송고시간 2016-10-13 10:11
서울시 수돗물평가위원회는 13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수기물과 고도정수 이후 수돗물 수질 등을 두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시민, 여성·환경단체, 상수도 관련 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과 밀접한 4개 주제 관련 수돗물평가위원회 연구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구체적으로 ▲수돗물 정책의 시민소통 어떻게 할 것인가?(염형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정수기 통과수(먹는물) 수질현황과 관리대책(백명수 수돗물평가위원) ▲고도정수처리 이후 처리수내 유기물의 미생물 안정성과 수돗물 수질에 미치는 영향분석(세종대 연구팀) ▲국가 간 음용률 현황과 음용률 조사형태 비교연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등이다.
한편,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이날 심포지엄 내용을 중심으로 서울 수돗물 '아리수' 음용률 향상과 상수도 발전 방안 등을 추가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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