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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는 (사)식생활교육 충북네트워크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식생활교육지원 사업’이 도민의 올바른 식생활 정착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식생활교육 활성화 지원은 도민의 올바른 식생활을 유도해 100세까지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도는 2013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13개 프로그램에 1억5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도에 따르면 9월말 기준 이 프로그램에는 1253명의 유치원생 및 초·중·고생이 참여 한 것을 비롯해 농산물의 생산과정을 몸으로 익히고 먹거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텃밭체험 식생활교육에도 900명이 참여했다.
도 전통 장 만들기, 전통음식 만들기, 저염식 장아찌 만들기 프로그램에도 5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도는 ‘바른 식생활 강사양성’ 심화과정을 운영해 식생활 전문 인력을 양성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