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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촉매 - 3D 분자 프린터’ 강연 펼쳐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6-10-13 10:57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 모습.(사진제공=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이 14일 합동강의실과 소강당에서 과학자와 일반인들과의 거리감을 없애고 최신 첨단과학과 유용한 과학지식을 나누는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을 진행한다.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시육청,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시, 대덕넷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로 도입강연과 본강연으로 나눠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일선학교의 교사들이 참여해 재미있고 흥미있는 과학 관련 주제를 간단한 실험 등을 통해 알아보는 도입강연으로 합동강의실에서 실시한다.
 
이날 강연은 ‘금속의 반응성 2탄-내 손안의 멜로디’로 충남고등학교 이관호 교사가 펼친다.
 
이 시간에는 간단한 실험 활동을 하고 산화와 환원반응을 통해 금속의 반응성을 이해하며 금속의 산화?환원반응을 통해 전기의 발생을 탐구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본강연으로 ‘촉매 - 3D 분자 프린터’라는 주제로 소강당에서 진행될 방침이다.
 
본강연에서는 키랄성이란 무엇인지 또한 키랄성이 우리 생명현상 및 일상생활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얼마나 큰지에 대해서 살펴보고 단일 광학이성질체를 제조할 수 있는 최신 개념인 3D 분자 프린터의 유용성 및 앞으로의 응용 가능성에 대해서 강연한다.
 
강연 내용 및 일정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www.des.re.kr)의 ‘금요과학터치’나 한국연구재단에서 운영하는 금요일에 과학터치(www.sciencetouch.nrf.re.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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