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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행정' 펼치는 정석해 상주 이안면장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10-17 21:30

최근 귀농,귀촌농가를 방문해 '현장 행정'을 실천하고 있는 정석해 이안면장(오른쪽) . 구 은척중학교 아산분교에서 청소년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는 주민 장동범 씨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귀농ㆍ귀촌농가를 방문해 애로사항은 물론 지역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현장 행정'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정석해 경북 상주 이안면장은 최근 귀농한 장동범 씨(54) 가정을 방문해 귀농 후 생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발로 뛰는 행정'으로 지역민심을 살폈다.

장씨는 지난 2013년 귀농했으며, 지난해 1월부터 이안면 아천1리에 소재한 구 은척중학교 아산분교를 임대받아 '청소년 공부방'을 운영해오고 있다.

중학생 4명을 직접 강의ㆍ지도하는 등 열성적이다.

그는 정 면장에게 '청소년 공부방'과 개관 예정인 '작은도서관'에 필요한 책장과 책상, 의자 등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정 면장은 "상부기관에 건의해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정석해 면장은 올해 7월 부임한 이래 '인구증가'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시책을 줄곧 홍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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