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4일 클라우드기반 이노폴리스 추진을 위한 세미나를 라마다플라자제주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식산업 기반인 클라우드 산업을 견인하고, IoT, 빅데이터, 모바일 서비스, 기존 HW, SW 강점 등을 연계 협업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발굴, 클라우드 인프라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이다.
민간-공공 주도의 서비스 주도형 사업을 적극 유치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주도형 사업 발굴 및 산업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한 토의와 더불어 ‘클라우드 산업정책 및 공공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방안’, ‘IoT 서비스 사례로 보는 Cloud Infra 필요성’,‘농생명 산업 중심 데이터기반 지능형 클라우드 구축 방향’, ‘클라우드를 활용한 새로운 서비스 사례 및 확대방안’, ‘클라우드기반 소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재난재해 모니터링’ 등에 대한 강연을 통하여 기업간 협업 생태계 조성과 플랫폼을 통한 서비스 증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제주테크노파크 관계자는 “민간-공공분야의 제주지역의 문제해결 사업(교통, 상하수도, 농수축산, 환경, 공공분야 등) 또는 스마트관광 특화분야 등 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여 정부 제안 및 포럼 구성(협의체) 등 클라우드 이노폴리스 역할을 할 수 있는 방안 추진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하였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기업 및 유관기관에서는 제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jejutp.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smhong@jejutp.or.kr)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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