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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대학생 자유학기제 봉사단'으로 선발된 경운대학교 학생홍보단 '울림(Ulim)'이 교내 강당에서 순심여자중학교 학생들에게 진로 전공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경운대) |
경운대학교(총장 장주석) 학생홍보단 '울림(Ulim)'은 2~5일까지 순심여자중학교 1학년생 83명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탐색 멘토 역할을 갖는다.
학생 홍보단 '울림'은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대학생 동아리(팀)가 전국 각지의 자유학기제 운영 중학교를 찾아가 진로체험, 예체능 등 직접 기획한 창의.인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봉사단이다.
간호.보건계열, 항공서비스계열, 체육계열 전공자로 구성됐다.
총 5주간으로 예정된 자유학기제 수업은 매주 1회 중학교를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경운대 김태선 입학처장은 "대학 차원에서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중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