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9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열린 포럼에서 이상훈 원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금오공대) |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는 9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차종범)과 공동으로 'kit+ & GERI 산.학.연.관 포럼'을 가졌다.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열린 이날 포럼에는 이상훈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을 초청해 'ICT 기술파도와 4차 산업혁명'이란 주제로 미래 산업 동향에 관한 내용으로 특강을 가졌다.
이상훈 원장은 특강에서 "이미 독일, 미국 등 선진국들은 지능제도와 클라우드 분야의 생태계를 선점했고, 중국도 거대자본을 바탕으로 관련 시장을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있다"며 "정부와 산업계, 관련 학계는 우리가 가진 최고 수준의 ICT 인프라와 국민의 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발전 방향을 정립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원장은 미국 펜실베니아대에서 공학박사 취득 후 KT 최고기술경영자(CTO)와 Global & Enterprise 부문 사장, 한양대 석좌교수를 거쳐 2015년 12월부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편 이날 포럼에는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을 비롯해 김중권 구미부시장, 차종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이세균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학장 등 지역 기관 단체장 및 기업인 15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