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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구미대 본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신혜경 구미대 대외협력처장(가운데)이 지역 5개 소방시설업체 대표자와 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구미대) |
소방정보기술 교류와 우수 소방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다.
소방시설업체는 (주)대림소방(대표 김재창), (주)신우엔지니어링(대표 김팔원), (주)수림소방(대표 이철근), (주)탑E&C(대표 이말숙), (주)제일소방(대표 박기호) 등 5곳이다.
이들 업체는 소방 설계·공사·점검·감리 및 위험물 안전관리업무 등을 수행 또는 대행하고 있다.
협약식에서는 ▶소방안전분야 공동 연구 및 인적교류를 통한 정보교환 ▶재학생의 현장실습 및 직무교육에 관한 공동노력 ▶취업 정보교류를 통한 소방인력공급 확대 ▶기타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에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구미대는 학생들의 현장실습을 통한 소방실무 능력 향상과 소방전문업체 취업을 활성화할 수 있게 됐다.
신혜경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산.학 협약을 계기로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