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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평택촛불 문화제’가 경기 평택역 광장에서 열렸다./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평택촛불 문화제’가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경기 평택역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촛불집회는 평택지역 비상시국회의(준)가 주최했으며 지난 4일에 이어 두 번째로 200여명의 각계각층 시민들이 함께했다.
촛불문화제에는 민요공연과 시민발언, 현대무용, 민중가수 등의 공연 등이 열렸으며 시가행진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집회에서 주최 측은 “최순실 게이트는 초유의 헌정파괴, 국장농단, 주권침탈사건”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을 포함한 성역 없는 수사를 실시하고 국정농단 헌법유린 대통령은 퇴진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