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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신안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신안군농업인단체와 목포한국병원이 협력병원 협약식을 가졌다.(사진제공=신안군청) |
전남 신안군농업인단체는 목포한국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식을 9일 체결했다.
이 번 협약식에는 신안군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농업경영인회, 4-H회 등 4개 농업인단체가 참여했으며 협약에 따라 회원 및 가족들에게 진료의 편의를 제공하고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한 응급처치 및 환자 후송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협약식에는 목포한국병원 강철수 원장을 비롯 임직원과 박경구 농촌지도자회장, 고인숙 생활개선회장, 이승태 농업경영인회장, 김준 4-H회장과 회원 및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박경구 농촌지도자회장은 “의료혜택이 어려운 신안지역의 농업인단체 회원 및 가족들에게 이번 협약식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