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릉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강릉시(시장 최명희)는 11일 관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과 역량 강화를 위해 재단법인 중소상공인 희망재단(이사장 최승재)과 ‘강릉시 소상공인 모바일 마케팅 교육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소상공인의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및 교육지원과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구축 ▲강릉지역 소상공인의 판매촉진을 위한 시장조사 등 필요한 서비스 제공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참여 유도 및 시민 홍보 등이다.
이는 급변하는 모바일 환경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모바일을 통한 판매 활성화를 유도하고 소상공인들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효과를 얻고자 실시한다.
‘강릉시 소상공인 모바일 마케팅 교육’은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 사진촬영 및 편집, SNS 활용, 검색광고 전략, 매출증대 방안 등 IT를 통한 경쟁력 증진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 전반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 참가자는 향후 (재)중소상공인 희망재단에서 시행하는 창업교육 및 마케팅 교육 시 우선권을 부여받게 되며, 무료 경영컨설팅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강릉시는 모바일 교육지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소상공인이 지역에 굳건히 정착하고 판로를 개척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 소상공인들의 권리확보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방안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