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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는 2017년 예산안 3조8735억원으로 편성해 10일 충북도의회에 제출했다.
이 가운데 일반회계는 3조 4530억원 특별회계는 4205억원이다.
이는 올해 4조425억원보다 1690억원(-4.2%)이 감소한 것이다.
도는 외견상 재정규모는 감소됐지만 이는 공기업특별회계(지역개발기금)가 폐지됨에 따른 것이고 일반회계는 오히려 전년대비 3.8%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도 관계자는 “민선6기 도정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의 예산운용과 전략적인 재원배분을 통해 재정의 책임성과 건전성이 확보되도록 예산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