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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송도’에서 해변 정화활동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김흥수)는 10일 진동면 고현항에서 약 1.25km 떨어진 유인도서 ‘송도’에서 해변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해안변 정화활동에는 수산산림과 직원과 기간제 근로자, 어업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해안가에 밀려온 초목류, 폐스티로폼 부표, 폐어망 등 약 2.5톤을 수거?처리했다.
박희욱 마산합포구 수산산림과장은 “해안에 유입된 쓰레기 상시 예찰활동을 통해 해양쓰레기 발견 즉시 신속하게 수거?처리해 창원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다시 와서 거닐고 싶은 명품 해안이 될 수 있도록 해안 정화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