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조철현)는 9일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을 위한 게임영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마산합포구 지역 게임영업자와 합동으로 교육을 시행, 게임물관련 사업자 영업자 준수사항과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금연문제 등 시민들이 안심하게 게임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법규 위주로 이뤄졌다.
또한 참석자들에게 창원시의 당면과제인 광역시 승격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교육을 시행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하식 마산회원구 문화위생과장은 “앞으로도 교육?홍보 활동과 지도단속을 통해 게임업소의 영업질서 확립과 건전한 게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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