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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안필응 대전시의원(동구3, 새누리당)이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의 환경녹지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공중화장실 안전과 관련해 질의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홍지은 기자 |
안필응 대전시의원(동구3, 새누리당)은 10일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의 환경녹지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전지역 공중화장실에 대한 실태를 확인하고 범죄 예방책 마련을 촉구했다.
안 의원은 "대전시에 있는 공중화장실은 현재 436개소인데 주로 인적이 드문 공원이나 하천에 있고 특히 밤 시간대에는 더욱 안전이 취약하지만 별다른 안전망이 없어 신속한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최규관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관계기관과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해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