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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창원시 성산구 사파동주민센터에서 열린 ‘시보 정동의 날’ 운영에 이명옥 성산구청장이 참석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이명옥)는 ‘시보를 펴보면 우리 시가 보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창원시보 함께 읽기 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성산구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창원시보 함께 읽기 운동’은 창원시의 핵심 정책과 비전을 담고 있는 종합 홍보지인 시보를 전 직원과 시민이 함께 읽고 공유하며, 원활한 소통은 물론 구정 참여기회도 증대시키고 있다.
특히 성산구는 10일과 11일 이틀간 전 동에서 ‘시보 정독의 날’을 운영, 동장 주재 하에 모든 통장이 참여한 가운데 시보를 꼼꼼히 읽고 시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 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명옥 구청장은 10일 사파동을 직접 찾아 “창원시보는 우리시가 돌아가는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서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최고의 매체”라며 “시보가 우리시 홍보의 출발점임을 명심하고 주민들에게 시정을 알리는 홍보 전도사의 역할을 적극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성산구는 시보를 통한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해 구청 로비와 민원실에 시보 구독대를 설치하고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시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했다.
또한 ‘시보 정독의 날’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시보 읽기 운동을 더욱 다양화 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