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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충남 부여롯데리조트에서 창업아이템사업화 충청·대전·전라권역 합동워크숍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호서대학교) |
호서대학교(총장 신대철) 창업지원단이 주최한 '창업아이템사업화 충청·대전·전라권역 합동워크숍'이 성황리 마쳤다.
지난 8일부터 이틀간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열린 워크숍은 한남대와 충북대, 조선대, 순천대, 한국교통대 창업지원단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각 대학 사업단과 기관 140여명의 (예비)창업자와 관계자가 참석했다.
워크숍에선 개별 자율 네트워킹과 심화멘토링 등 성공창업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첫 날엔 유관기관 연계사업 안내, 자금운용, 투·융자 유치방법과 각 분야 전문가와 그룹별 일대일 멘토링 시간 등 (예비)창업자들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과 창업자간 네트워크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호서대 출신 ㈜플렉스컴 이혁 대표의 ‘Start up, 창업후 기업의 성장전략!’, 한남대 출신 ㈜유아더디자이너 박기범 대표의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특강이 열렸다.
창업자의 원활한 사업장 이전을 위한 백석대 평생교육원 박병섭 교수의 ‘부동산 실전 공장 경매’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호서대 창업지원단 부단장 구경완 교수는 “이번 행사는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창업을 위해 사업계획을 구체화시킬 뿐만 아니라 각 대학 사업단에서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육성방법, 창업교육 노하우 전수, (예비)창업자들의 한정된 네트워킹을 보다 넓혀주는 기회 제공하는 목적도 함께 있다”며 “향후 사업단 및 유관기관 연계사업으로 많은 성공창업 기업들을 배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서대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권역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활성화해 지속적 연계와 후속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