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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전 10시 39분경 세종시 다정동 샛골마을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인부가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사진은 사건현장 모습.(사진제공=세종소방서) |
10일 세종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날 오전 8시 33분쯤 세종시 새롬동 새뜸마을 7단지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크레인 해체 작업을 하던 A씨(58.경기 부천)가 추락해 사망했다.
또 오전 10시 39분쯤에는 세종시 다정동 샛골마을 5단지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추락방지망 해체작업을 하던 B씨(59.대전 중구)가 추락했다.
B씨는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대전 을지대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입원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