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이 올해 전면 도입된 자유학기제와 관련해 운영하고 있는 ‘꿈이 반짝이는 희망별 프로젝트’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달 6일부터 6개 중학교 300여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 ‘꿈이 반짝이는 희망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3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고성군 5개의 진로체험처에 대해 진주교육대학교에서 연구 개발한 ‘꿈이 반짝이는 희망별 프로젝트’ 교과 통합형 교재와 테블릿 PC 등을 활용한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 현장 진로체험이 아닌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분야별로 내실 있는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진로 분야에 대해 교재를 통해 미리 조사·발표·토론을 진행한 후 현장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있어 참여한 학생들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한 학생은 “체험과 토론이 함께 진행되니 정말 알차고 재미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에 있어 마중물 같은 역할을 해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