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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정흥남 경북 경주경찰서장이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한국경찰'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주경찰서) |
정흥남 경북 경주경찰서장은 10일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진흥관 B101강의실에서 '한국경찰'이란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서 정흥남 서장은 '세계 속의 한국 경찰‘이라는 주제를 통해 세계적인 한국의 치안 수준과 한국 경찰의 역할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특히 경주경찰서 신임경찰관 10명이 참석해 경찰을 꿈꾸는 행정경찰공공학부 재학생 100여명과 멘토-멘티 협약을 맺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경주캠퍼스 행정경찰공공학과와 경주경찰서는 지난 2014년 3월 동국대 행정경찰공공학과 재학생들의 경찰실무 이해와 자기계발을 위한 상호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경찰관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오늘까지 네 번째 만남의 시간을 진행해 오고 있다.
경주경찰서는 이번 특강 및 간담회로 재학생의 경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1회성 행사에서 탈피 경찰관과 재학생의 지속적 상담등을 통해 친밀감 형성 등 경. 협력치안을 강화하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