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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경기 안성시 공도읍(읍장 한기현)은 공도읍주민센터에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한 민관협력 활동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공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 했다.(사진제공=안성시청) |
경기 안성시 공도읍(읍장 한기현)은 10일 공도읍주민센터에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한 민관협력 활동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공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11일 공도읍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복지문제를 해결하는 민관협력체로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열의가 있는 기관, 단체 실무자를 중심으로 위원 16명을 위촉했다.
공도읍은 알음알음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던 이들이 모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뤘으며 사각지대 발굴에 솔선 참여 하는 따뜻한 온정의 그림을 펼칠 수 있게 됐다며 반기고 있다.
한기현 공도읍장은 “진정한 복지는 작은 관심과 사랑으로부터 시작된다. 우리 이웃에게 보내는 관심과 사랑은 어쩌면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 작은 배려일지도 모른다”며 “공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내실 있게 운영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