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지난 8일 오후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신규 의료급여대상자를 위한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동서한방병원, 서대문구보건소, 서대문구 치매지원센터, LH공사 강북권 주거복지센터, 서부고용센터, 서대문구 행복1004콜센터 등 총 6개 기관 관계자 22명과 의료급여대상자 160여 명이 참여했다.
구는 부스 7개를 설치하고 각종 복지제도와 의료서비스에 대한 상담을 진행해 높은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동서한방병원은 기본 진맥과 침 뜸 진료, 서대문구보건소는 구강관리와 약물상담 교육, 서대문구 치매지원센터는 치매진단 기억검사를 진행했다.
LH공사 강북권 주거복지센터는 임대주택 신청 등 주거복지 상담을, 서부고용센터는 자활참여프로그램 관련 상담을 제공했다.
서대문구 행복1004콜센터도 참여해 서대문구 사회복지제도 전반에 대해 안내와 상담을 실시했다.
서대문구는 내년 상·하반기 신규 의료급여대상자 교육에서도 이 같은 상담 부스 운영을 통해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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