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평화복지연대는 12일 인천시민 민중총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복지연대는 "12일 박근혜 퇴진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 등을 요구하는 민중총궐기가 열린다"고 밝혔다.
민중총궐기투쟁본부는 "이날 최소한 50만명에서 최대 100만여명의 참여를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12일 총 60개 단체가 참여한 박근혜퇴진!인천비상시국회의는 소속단위의 참가인원 1만여명을 예상하고 이외에도 최근 참가의지가 높은 학생들을 비롯해 더 많은 인천 시민들의 참여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인천비상시국회의가 인천 전역 12곳 이상에서 벌이는 거리서명과 목요 촛불문화제에 많은 인천시민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11.12 민중총궐기 이후 오는 17일에는 부평역에서 인천시민대행진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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