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4시44분쯤 충남 금산군 부리면 현내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주인 A씨(48.여)가 숨졌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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