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일 오전 경북 구미 선산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경북 농업인의 날'기념식에서 김인남씨가 부인과 함께 김관용 도지사로부터 '경북명장'을 수상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제21회 경북 농업인의 날'을 맞아 11일 구미 선산체육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김인남 씨(61)가 '경북명장'에 선정됐다.
상주시는 김씨가 지역 시설오이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농업 생산기반과 농가소득에 기여해왔으며, 귀농인들에게 농업기술을 교육하는 등 안정적인 정착에도 힘써 왔다고 설명했다.
또 2012년 하우스 내 염류집적 피해 해결방법을 개발하고, 2014년 스마트팜 도입을 통해 과학적인 관리체계의 농장을 구축해 노동력을 절감했다고 평가했다.
김씨는 시설오이 0.63ha를 경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