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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전 경북 구미 선산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경북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김회수 씨가 부인과 함께 김관용 도지사로부터 '농어업인대상'을 수상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제21회 경북 농업인의 날'을 맞아 11일 구미 선산체육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김회수 씨(55)가 '농어업인대상(친환경농업부문)'을 수상했다.
상주시는 김씨가 친환경 농산물 생산 및 보급의 기틀을 마련하고 강사활동을 통해 선진기술과 인식개선 활동 등 친환경 농업기반 확충에 노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유기농 농산물 6.2ha, 무농약 1.8ha를 경작하고 있다.
한국유기인증원 인증심의위원(2012년), 한국농수산대학 장기현장실습 현장교수(2013년)를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