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영주 홍삼차'가 체코에 첫 수출됐다.(사진제공=영주시청) |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소백산록에서 생산된 '영주 홍삼차' 7만 달러 어치를 체코에 첫 수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주시는 이번 수출을 계기로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 발굴과 현지인의 기호도를 면밀히 분석해 새로운 상품의 진출을 위한 적정한 가격 책정과 효능을 강조하는 차별화 전략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FTA확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우수 농산물을 발굴해 해외시장 수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