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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인천남동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한국청소년육성회 정기회의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남동경찰서) |
인천남동경찰서(서장 이상훈)가 11일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그리고 협력단체 30여명이 모인가운데 한국청소년육성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다음달 개최될 모범청소년 장학금 전달 사업과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 후 청소년 탈선 예방 및과 유해환경 점검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여성청소년과와 한국청소년회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주간 유해업소 주변으로 집중 계도와 유흥업소 출입 예방에 주력을 다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이상훈 남동경찰서장은 “앞으로도 한국청소년육성회와 협력치안을 강화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더욱 건전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