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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창원시설공단 창원스포츠파크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경남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조청래)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겨울학기 문화·체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겨울학기 문화·체육프로그램’은 유아에서부터 주부, 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문화·건강·취미·소양강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프로그램 수강생은 각 시설별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운영기간은 다음달부터 12주 과정이다.
시민생활체육관은 드럼, 기타, 바이올린, 방송 댄스, 글체?미술 강좌, 바둑교실을 비롯해 초상화 팝아트, 프랑스 자수 등 신규강좌 등 6개 프로그램 32종목 77개반 1000여명을 모집한다.
서부스포츠센터는 방송 댄스, 유아발레, 음악줄넘기, 우쿨렐레, 바이올린, 다이어트서킷, 맘&베이비 수영교실, 창작미술, 캘리그라피, 주니어 스포츠 등 6개 프로그램 30종목 46개반 800여명을 모집키로 했다.
진해국민센터에서는 유아 조물락, 우쿨렐레, 탁구, 기타, 캘리그라피, 통기타, 천연비누&화장품 등 4개 강좌 1000여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진동복지관은 서예와 문인화, 캘리그라피, 하모니카, 통기타, 컴퓨터 등 13개 프로그램 20개반 370여명을 모집한다.
창원시설공단 관계자는 “이번 겨울학기 문화·체육프로그램은 유아에서부터 주부, 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