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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악산 국립공원./아시아뉴스통신DB |
국립공원관리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산불 예방을 위해 15일부터다음달 15일까지 21개 탐방로 88.0km 중 하늘재~부봉~마패봉 구간을 포함한 5개구간 탐방로 32.1km를 통제한다고 14일 밝혔다.
탐방로 통제구간은 ▶지릅재~마패봉(2.3㎞) ▶하늘재~포암산~만수봉삼거리(6㎞) ▶마패봉삼거리~부봉~하늘재(8.5㎞)▶안생달~황장산~안생달(3.8㎞) ▶선암교~도깨비공원(11.5㎞)이다.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내 산불예방과 공원자원 보호를 위해 연중 흡연 및 취사행위를 금지하며 산불조심기간에는 통제구역 무단출입, 인화물질 반입 등에 대해 단속할 방침이다.
출입통제구역 내 무단 출입자는 자연공원법 제28조 및 동법 제 86조에 의거 10~30만원의 과태료가 부가된다.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이의준 탐방시설 과장은 “산불조심기간에 국립공원을 산행할 경우 사전에 홈페이지 또는 전화(043-653-3250)로 통제 탐방로에 대한 정보를 확인한 후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