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A씨(46.여.정신질환자)가 얼굴 및 손 등에 1~2도의 화상을 입고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아파트 입주민 3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아파트 내부 33㎡와 가재도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1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정신질환자인 A씨가 아파트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6-12-0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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